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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 스마트폰 AR 게임으로 만난다

더위처 : 몬스터 슬레이어(The Witcher: Monster Slayer)는 CD프로젝트레드(CD Projekt RED)가 선보인 새로운 스마트폰 게임. 게이머는 반인 반요괴 몬스터 사냥꾼인 위처가 되어 현실 세계에 숨어 있는 괴물을 위치 정보와 카메라 너머 증강현실을 이용해 사냥하게 된다. 위처의 증강현실판 게임인 것. 개발 자체는 CD프로젝트레드 산하 스포코(Spokko)가 맡았다.

게임 속 위처는 장비와 퀘스트 요소, 사냥한 괴물을 트로피로 수집하는 요소 등을 즐길 수 있다. 전투는 전장 몬스터와 인칭을 바꿔 RPG 타입으로 실시간 전투를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iOS용으로 출시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벤처스퀘어 편집장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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