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레시피

0.5초면 변신…종이 접기 마우스

에어제로(Air.0)는 종이 접기에서 힌트를 얻어 만들어진 풀 플랫 시트로 이뤄진 제품. 하지만 두 손가락으로 0.5초만 접으면 곧바로 마우스 형태로 변환된다. 무게는 40g에 두께는 4.5mm에 불과하다. 가운데에는 스크롤 패드를 내장했고 좌우 메커니컬 버튼은 조용하면서도 클릭감이 있으며 떨어뜨려도 깨지기 어려운 터프함을 갖추고 있다. 접속은 블루투스 5.2로 저지연 조작감을 기대할 수 있다.

완전 충전하면 3개월간 연속 이용할 수 있으며 1분간 충전해도 3시간 사용할 수 있다. 외형은 폴리곤 같은 형태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kck.st/3Fewou1

이석원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벤처스퀘어 편집장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뉴스레터 구독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