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레시피

인공지능으로 고래와 대화를…

고래는 높은 지능을 갖고 독특한 소리를 내며 동료끼리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게 확인되고 있다. 고래의 노래라고 불리는 이 소리를 AI로 해석해 고래가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하고 있는지 해독해 대화를 시도하는 프로젝트가 해양학자나 기계학습 전문가 손에 진행되고 있다. 2017년 하버드대학에서 1년간 진행한 하버드대학 래드클리프연구소 펠로우십 프로그램에선 고래 노래를 해독하는 프로젝트인 CETI(Cetacean Translation...

AI 군사 이용이 불러올 윤리적 문제점

기술 발전으로 인공지능을 군사적으로 이용하려는 연구 개발이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인간에 직접 명령하지 않아도 상황을 판단해 적을 죽이고 기지를 파괴할 수 있는 자율형 무기는 인간과 같은 도덕성이 없는 컴퓨터로는 측정 불가능하며 실용화하려면 큰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 국방부는 AI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무기 개발을 포함한 AI 관련 프로젝트에 2020년 9억 2,700만 달러, 2021년에는 8억 4,100만...

자동비행기술, 어디까지 왔나…

구글 산하 웨이모와 테슬라, 아르고AI(Argo AI)라는 스타트업에 거액을 공동 출자한 포드와 폭스바겐 등 다양한 기업이 완전 자동 운전을 복표로 밤새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자율주행기술은 지상을 달리는 자동차 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도 적용할 수 있다. 운전 보조 시스템으로 아이패드와 조이스틱만 이용해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헬리콥터를 운전하는 체험을 통해 자동 비행 기술 개발 상황을 엿볼 수 있다. 체험에서 운전한 헬리콥터는 고도...

카테고리 - 인텔리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