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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를 위한 스페셜 에디션 케이스

제임스본드 007 시크릿 에이전트 아타셰 케이스(JAMES BOND 007 SECRET AGENT ATTACHÉ CASE – NUMBERED EDITION)는 1965년 영화 007 위기일발(원제 From Russia with Love) 아타셰 케이스 스페셜 에디션으로 일련번호도 붙이고 있다.

최루가스로 적을 혼란시키거나 칼이나 저격총은 숨겨져 있지 않지만 케이스 안에 암호문을 만드는 장치, 여권을 겸한 암호 해독 지침서,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화 비밀 명함, 총알 대신 금화 저격이 가능한 카메라, 자외선 조사로 읽을 수 있는 투명 잉크, 첩보원용 펜 등을 담고 있다. 가격은 595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기자

컴퓨터 전문 월간지인 편집장을 지내고 가격비교쇼핑몰 다나와를 거치며 인터넷 비즈니스 기획 관련 업무를 두루 섭렵했다. 현재는 디지털 IT에 아날로그 감성을 접목해 수작업으로 마우스 패드를 제작 · 판매하는 상상공작소(www.glasspad.co.kr)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IT와 기술의 새로운 만남을 즐기는 마음으로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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