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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 로켓, 바다에서 선박으로 잡아채다

지난 8월 6일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민간 우주 기업입 스페이스X가 팔콘9 로켓을 발사했다. 이 임무는 아프리카에 위성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공위성인 AMOS-17을 발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스페이스X는 19시 23분(현지시간) 발사를 시작해 31분 뒤에는 위성을 분리했다. 이후 낙하산을 이용해 해상에 내려와 회수선(Ms Tree)에 내려왔다.

 

스페이스X는 민간 기업인 만큼 비용과 위험 분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으며 부스터를 재사용하려 한다. 질소 가스 로켓과 제어용 낙하산을 장착해 회수하는 것인데 이번에도 무사하게 회수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lswcap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벤처스퀘어 편집장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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