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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를 데스크톱PC처럼…

매직독(MagicDock)은 아이패드를 데스크톱PC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스탠드다. 아이패드 프로를 자석을 이용해 장착하고 USB 타입C 커넥터로 고정한다. 이렇게 하면 화면 각도에서 높이까지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뒷면에 위치한 커넥터를 통해 아이패드 프로를 충전하거나 외부 디스플레이, 오디오 출력도 할 수 있다. 화면은 가로 화면 뿐 아니라 90도로 회전시켜 세로 화면으로 볼 수도 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일러스트 작업 등에 활용할 수도 있다.

본체는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었고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2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지원 기종은 2018년 아이패드 모델 11인치와 12.9인치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벤처스퀘어 편집장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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