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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고 움직이고…고양이 스타일 애완용 로봇

플랫캣(Flatcat)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스타트업 제트팩코그니션랩(Jetpack Cognition Lab)이 선보인 애완용 고양이 로봇이다. 고양이 로봇이라고 했지만 정작 고양이가 있는 건 아니다. 기능은 단순히 만지면 움직이거나 구부러지는 형태이며 다리가 없기 때문에 그다지 움직임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지렁이처럼 포복을 할 수 있어 상당히 움직이는 편이다.

보통 애완용이라고 하면 사랑스러운 외형을 목표로 고양이를 닮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플랫캣은 쓰다듬는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듯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벤처스퀘어 편집장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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