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레시피

모바일로 온 라이다와 새로운 가능성

라이다(LiDAR : 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역사는 자율주행 차량보다 훨씬 옛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원래 1960년대 당시 목적은 인공위성과 군사 목표 추적이었다. 이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현대에는 빛을 사용해 목표를 쫓는다. 빛 정확하게 말하면 레이저 광이 장애물에 맞고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으로 해당 장애물 위치를 알 수 있다. 이런 기본 원리는 세계 첫 라이다나 아이패드 라이다나 똑같다...

2025년 전세계 20%는 5G 통신 시대?

통신사업자협회 GSMA가 모바일 비즈니스 현황과 전망에 대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인 5G는 전 세계 24개 시장에서 실제로 이용이 시작됐다고 한다. 5G는 첨단 네트워크 기술로 현재 사용 중인 LTE보다 최대 100배 빨라진다. 대기시간은 몇 밀리초 단축되고 더 많은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5G 도입은 실시간 AI 이용을 강화하는 효과 뿐 아니라 각종 레거시 비즈니스의 디지털화를 촉진하는 스마트 서비스의...

‘점원 없는 결제 기술’ 외부 제공 나선 아마존

계산대에서 지불하지 않고 그대로 매장에서 나오는 편의점 아마존 고(Amazon Go)를 지난 2017년 시작한 아마존이 아마존 고에서 사용하는 점원 없는 결제 기술 저스트워크아웃(Just Walk Out)을 소매점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이 제공할 예정인 저스트워크아웃은 계산대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결제를 할 필요가 없게 해주는 시스템. 구매자는 선반에서 물건을 꺼낼 때 매장에 비치한 컴퓨티비전 센서, 기계학습 등을 접목한 시스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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