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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성당 복구 위한 암호화폐 기부

블록쇼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복구를 위해 암호화폐로 자금을 조달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블록쇼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통한 기부를 장려할 계획. 이를 위해 트위터를 통해 2개 지갑 주소를 게재했다. 기부를 통해 모금은 암호화폐는 지난 4월 15일(현지시간) 발생한 대규모 화재로 소실된 첨탑과 지붕 수리에 쓰이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고펀드미(GoFundMe) 등도 모금을 시작했으며 부유층 등에서 이미 수백만 달러를 기부 받았다고 한다. 또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를 둘러싸고 전 세계 유명인사도 나서서 재건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역사를 잃었을 때 슬퍼하는 것은 우리의 본성이지만 내일을 위해 재건하는 것도 우리의 본성”이라고 말했고 폴란드 출신인 도날드 투스크 유럽연합 상임의장도 90%가 파괴된 그단스크 시민이라면서 프랑스도 재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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