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레시피

스티브 잡스 어록‧영상 정리한 아카이브

애플 공동 창업자이자 전 CEO로 지난 2011년 10월 사망한 스티브 잡스 기록 영상과 말을 공개하는 프로젝트인 스티브잡스 아카이브(Steve Jobs Archive)가 문을 열었다. 이 프로젝트는 애플 팀쿡 CEO, 잡스 아내인 로렌파월 잡스, 애플 전 수석 디자이너인 조나단 아이브가 발표한 것.

이곳은 잡스의 어록이나 영상을 수집해 온라이상에 아카이브를 공개하는 프로젝트로 이들 3명이 중심이 되어 시작하며 코드2022(Code 2022) 행사 중 발표됐다. 이곳에는 잡스가 2010년 자신의 아이패드로 자신에게 보낸 이메일도 볼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자주 자신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있었다고 한다. 스탠포드대학 졸업식 강연 등도 볼 수 있다. 팀쿡 CEO는 잡스의 유지는 애플이라는 기업 그리고 애플이 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 속에 계속 살아 있다고 밝히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기사